부활의 드러머이자 화려한 세션 경력의 채제민을 리더로 전 이브 멤버이자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한, 기타 박웅, 테크니컬하면서도 감미로운 건반의 장지원, 전G.Golia밴드 베이시스트 강운희,그리고 1집 휘루(揮淚)로 활동한 전 노바소닉 보컬 이현섭이 만났다. 음악계 선.후배이자 동료인 이 다섯 남자의 프로젝트밴드는 결성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경력만큼이나 다양한 음악성을 지향하는Noise11은 Rock을 기반으로 폭 넓은 음악을 들려 줄 예정이다. 꾸준한 공연 활동과 음반발매를 통해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Rock으로 樂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 Noise11의 목표.이번 싱글앨범은 그동안 활동해 온 각자의 경험을 살려 멤버 개개인의 색깔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첫 곡 는 팀의 기타리스트인 박웅 작사.곡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두번째 곡 는 팀의 키보디스트인 장지원의 작곡과 보컬 이현섭의 작사로, 이별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헤어진 후에야 깨닫게 된 어리석음을 후회하며, 떠나간 연인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베이스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세번째 곡 은 베이시스트 강운희 작사.곡이다. 거짓과 가식이 난무한 현실에서 벗어나 파라다이스를 그리는 간절함을 담고 있다.마지막곡 는 팀의 리더이자 드러머,채제민의 작사.곡이다. 80년대 앨범의 필수곡이던 ‘건전가요’처럼 계몽적이고 긍정적인 가사에 신나는 리듬과 비트로 힘겨운 세상을 함께 잘 살아나가자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2006년 결성되어, 클럽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는 Noise11은 이번 싱글음반발매로 활동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 이미 각자의 팀활동과 개인활동을 통해 많은 무대를 선보였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Noise11이라는 신인밴드로써 음악의 다양성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밤 11시 5명이 하나의 소리(NOISE)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즐겁게, 재미있게,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