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쎄쎄쎄] MC스나이퍼 & 박광선 [Good Bye] 작사: MC스나이퍼, 박광선작곡: 스코프밴드 & MC스나이퍼편곡: 스코프밴드 & MC스나이퍼2016 병신년을 보내는 시원섭섭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곡2. [브랜뉴] 피타입 & 박광선 [나쁜X remix]작사: San E, 피타입, 한해작곡: 산이(San E),코스믹 사운드(Cosmic Sound), 코스믹 걸(Cosmic Girl) 편곡: 코스믹 사운드(Cosmic Sound), 코스믹 걸(Cosmic Girl)2016년을 마무리 하는 마음을 연인과의 이별 상황에 빗대어 재치 있게 풍자한 곡3. [스위시] 주석 & 베이식 & 마이크로닷 & 창조 [박쥐]작사: 주석, 베이식, 마이크로닷, 창조작곡: 임상혁@RBW편곡: 임상혁@RBW이 곡은 정치권 뿐만 아니라 학교나 직장 등에서 자신에게 더 이익이 되는 집단에 속하려고 하는 박쥐 같은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곡. 2016년을 포함해 항상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상황을, 무겁지만 속도감 있는 트랩 비트 위에 주석, 베이식, 마이크로닷, 창조 모두가 각자의 경험과 경우에 맞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4. [하이라이트] G2 & 문희경 [My Time (feat. 루나 of f(x))]작사: G2, Reddy, Paloalto작곡: YunB편곡: YunB자신이 살아온 멋진 2016년을 이야기하며 올해처럼 내년에도 더욱 멋지게 살자는 내용을 담았다. 피처링 아티스트로 f(x)의 루나가 참여하여 훅 부분을 풍성하게 꾸몄다. 힙합, 댄스, 퓨처 사운드를 결합한 세련된 곡의 분위기에 맞춰 다채로운 구성과 편곡이 돋보이는 곡.5. [핫칙스] 치타 & 장성환 [Yellow Ocean]작사: DJ Juice, 치타작곡: 치타, 장성환편곡: DJ Juice세월호 희생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는 노란 리본이 바다를 덮을 때까지 우리의 애도는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추모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