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epi(에피).epi는 episode의 epi로 '인생은 에피소드의 연속이고 그런 에피소드들을 노래로 이야기 하고 싶다' 라는 의미로 일본유학 당시 그녀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일본에서 생활한 그녀는 여러 오디션을 경험하면서 대형기획사 소니가 주최한 전국 오디션에서 최종 1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컨필레이션 앨범 WINTER STORY에도 참여한 epi는 일본에서 경험한 것들이 앞으로의 음악생활이나 그녀의 인생에 많은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한다.데뷔곡 All I Need는 싱어송라이터인 epi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들으면 사랑이 하고 싶어지는, 처음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겐 사랑의 설렘을,사랑이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에겐 처음의 설렘을 되돌아 보게 해주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멜로디의 곡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을 듯 하다.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는 epi. 마음과 마음이닿는 노래를 하고 싶다는 epi. 앞으로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