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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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소년의웃음을지닌가수강도현의가슴을울리는따뜻한목소리,스튜디오덴저럿싸에서발탁한강도현의데뷔앨범[괜찮아요],2011년3......

해맑은 소년의 웃음을 지닌 가수 강도현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목소리, 스튜디오 덴저럿싸에서 발탁한 강도현의 데뷔앨범 [괜찮아요], 2011년 3월 발매!지난 2010년 [열일곱살의 여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M&M]의 최용수와 김정은(메론씨), 그리고 하녀, 김종욱 찾기 등의 상업영화 촬영부를 맡았던 이지훈이 공동으로 설립한 레이블 [스튜디오 덴저럿싸]는 대규모 기획사 및 아이돌 위주의 가요계에서 소자본으로 아티스트 중심의 진정성 있는 음악, Soul이 있는 가요를 표방하고 있다. 이러한 스튜디오 덴저럿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가수 강도현은 해맑은 소년의 이미지와 대조적인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소유자다. 이별과 만남을 진정성 있게 노래한 강도현의 데뷔앨범 [괜찮아요]슬슬 공기가 데워지는 3월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언제 다시 매서운 바람이 불어 닥칠지 몰라 두터운 겨울옷을 넣었다 꺼냈다 헷갈리게 하는 이른 봄. 봄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건 “이별”과 “만남”이 아닐까. 졸업과 입학, 서글픈 헤어짐 이후의 새로운 시작이 있는 3월, 강도현의 데뷔앨범 [괜찮아요]는 이별과 만남을 노래하고 있다.[Birthday Present]는 만남의 시작, 심장이 멎을 듯 떨리는 순간을 노래한 R&B 트랙이다. 세련된 비트감의 드럼과 가벼운 어쿠스틱 기타가 설렘과 아찔함이 공존하는 첫 만남을 그린 가사와 묘하게 어울린다. 타이틀곡 [괜찮아요]는 이렇게 만난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게 되기 직전의 이야기다. 이별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지 몰라도 만남에는 “그대를 사랑한다” 는 단 하나의 이유만이 존재한다.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괜찮아요]의 단순하고 중독성있는 멜로디는 아직 망설이는 그녀에게 사랑에 대한 확신을 주기에 충분하다.Urban 스타일의 [Sunshine]은 남겨진 사람을 위한 이별 노래다. 일렉트릭 피아노의 몽롱한 소리가 마치 연인이 떠나간 후 봄 햇살만 가득한 방 안 같다. 이별을 믿기 힘들어도 담담히 받아들여야 함을 알만큼 성숙한 사람은 변함없이 비추는 따뜻한 햇살에서 위안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