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OST Part.4] 국카스텐 하현우 – 무이이야 (Rock Ver.)대한민국 대표밴드 국카스텐의 멤버 하현우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의 네 번째 OST 주인공이 되었다.독보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국카스텐의 멤버 하현우는 2008년 싱글 앨범 [Guckkasten]을 통해 데뷔 후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이 참여하는 경연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에서 폭발적인 무대로 활약한 바 있다.육룡이 나르샤의 네 번째 OST인 ‘무이이야 (Rock Ver.)’는 극중 정도전과 유생 결사단이 원과의 수교를 막아서 전쟁을 막아내겠다는 뜨거운 결의를 담아 부른 곡으로 방송 이후 수 많은 시청자들의 문의를 받아 왔으며 극 중 땅새 역을 맡은 변요한이 불러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무이이야 (Rock Ver.)’는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국카스텐 하현우의 그루브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펑키하면서도 강렬한 밴드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무이이야 (Rock Ver.)’는 2007년부터 게임, 광고, 드라마 음악을 작곡해 왔던 Warak(이종혁)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고,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 ‘선덕여왕’ 등의 극본을 맡은 김영현과 박상연이 애정을 담아 작사하였으며, ‘선덕여왕’, ‘하얀 거탑’, ‘식샤를 합시다’ 등의 음악 작업을 맡아 온 국내 최고의 음악감독 김수진이 프로듀싱하여 최고 퀄리티의 OST를 탄생시켰다.또한, ‘육룡이 나르샤’는 기존의 드라마들과 달리 폭넓은 BGM들이 드라마 상에서 소개되고 있으며, 이번 런칭에는 BGM 5곡이 함께 런칭되었다.‘불휘 기픈 남가’는 이방원의 테마 중 하나로 원 베이스로 유지되는 피아노의 저음위에서 변화되는 다양한 화음들이 이방원의 복잡미묘한 내면을 표현해주고, 그 화음들을 관통하는 첼로의 서늘한 멜로디가 이방원의 성정을 나타내주는 곡이다.분이의 테마인 ‘일성이어니’는 다양한 분위기의 흐름 안에서 변함없이 유지되는 메인 멜로디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꿋꿋한 분이를 표현하고 있으며, 묵직한 록 기타 사운드와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무를 뵈요리’는 땅새의 액션씬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빠른 템포와 극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곡이다.‘민막’은 잔잔하게 깔리는 스트링 사운드에 대금의 구슬픈 선율이 더 해져 힘없는 백성들의 고단한 삶과 깊은 슬픔을 표현한 곡이며, 마지막 곡인 ‘님금하 아라쇼셔’는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이루어진 곡으로써 육룡이 나르샤의 거대한 세계관을 종합적으로 함축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