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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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수“솔직한감정표현이주는깊은음악은쉽게잊혀지지않는다.”긴여운이있는음악을선사하는하양수의첫번째미니앨범“유랑”-지난......

하양수 “솔직한 감정 표현이 주는 깊은 음악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긴 여운이 있는 음악을 선사하는 하양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유랑”- 지난 1월에 발표했던 첫번째 싱글 '하늘을 보네' 를 선 보인지 3개월 만에 발표하는 미니앨범'유랑'은 아쉬움과 희망에 대한 본인의 이야기를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잘 풀어냈으며, 밤의 놀이공원을 연상시키는 듯한 악기구성, 감성적이면서도 강렬함과 재치가 잘 어우러진 앨범으로, 이 앨범은 뮤지션 하양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잘 보여진다.자유스럽고, 재미있는 멜로디에 사랑, 이별, 희망, 행복, 절박함 모두를 담고 있는 하양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1. 지친 노병의 노래.guitar.ukulele.hamonica: 하양수 \u002F bass: 박영신이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Intro 곡으로, 지난 일들은 모두 잊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자는 삼박자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다.2. 봄비가 내려요.bass: 박영신 keyboard&melodian: 김명환 guitar&trumpet: 이정엽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피아노와 멜로디언이 돋보이는 셔플 리듬의 곡으로 재미있는 멜로디와는 반대로 헤어진 여인을 봄비에 비유하며 이별을 무덤덤함 하게 노래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3. 너와 내가 웃고 있다.guitar.keyboard.ukulele: 하양수bass: 박영신trumpet: 이정엽빠른 템포의 곡으로, 출렁거리는 바다 위에 꿈들이 춤을 추고, 사랑이 시작되고, 함께 웃고 있다는 가사의 곡으로, 희망이 있어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4. 망망대해.guitar: 하양수 bass : 박영신 keyboard: 김명환chorus: 김지인차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망망대해 가운데 홀로 표류하여 타는 듯 한 태양과, 피할 그늘도 없는 절박함, 그 절박함 속에서 행복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