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신예 4인조 걸 그룹 블레이디 Blady 1st time Crazy Day 타이틀 곡 미친 날(Crazy Day)공개 지난 5월 16일 Blady 1st time Crazy Day 중 첫 번째 트랙에 실려 있는 귀엽고 앙증맞은 “찌릿찌릿”을 선 공개 하며 데뷔가 다가 왔음을 알렸던 ‘블레이디’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날개를 펼친다.‘블레이디’는 7인조 구성 프로젝트 그룹으로 제작단계부터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여성 그룹이다. 비록 미완성 단계에서 세상 밖으로 날개를 펼치려는 ‘블레이디’는 매 싱글 앨범이 발매 될 때 마다 한명씩 추가 되면서 3명의 멤버가 충원되며 마지막 7번째 멤버가 공개될 시기에는 4번째 싱글 앨범이 아닌 정규 1집과 동시에 ‘블레이디’ 완성 된 걸 그룹이 될 것이다. 타이틀 곡 미친 날(Crazy Day)은 신사동 호랭이와 음악적 교류가 두터운 ‘보아’ 음악을 만들었던 불타는 고구마(김선엽, 최우준, 이상민) 작곡가 팀이 완성했다. 자칫 작곡가 팀 네임이 신예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현 활동하고 있는 이트라이프, 신사동호랭이, 용감한 형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실력이 불타는 고구마다. 올해 핵 폭풍을 몰고 올 차세대 작곡가 인 만큼 기대해도 좋다. 타이틀 곡 “미친 날” 은 기존 걸 그룹의 음악적 특징인 기계음과 후크송을 최대한 절제하고 비트와 멜로디적인 요소들을 살려 친근하고 익숙하면서 신선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인 댄스곡 이다.사랑하지만 매일 같이 반복되는 거짓말 속에 더 이상 속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일상적인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초반에 담고 있는 곡의 전부를 표현한 너 땜에 미친 날 상처만 받은 날 돌아버릴 것만 같아~ 우린 이제 여기까지 야 노래 가사말이 더 현실 적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댄스곡이지만 서성적인 멜로디가 손담비 의 ‘미쳤어’를 연상하게 만들지만 ‘블레이디’ 개개인의 음색이 친근감 있고 파워풀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블레이디’는 국내 데뷔전부터 해외 7개국 동시 홍보를 위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애니메이션 “김치 워리어” 를 제작한 한국인 감독 강영만씨와 손을 잡고 3D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특히 3D로 제작되는 뮤직비디오는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몰디브에서 촬영을 해 직접 가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3D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할리우드 감독과 손잡고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국내 버전용 편집과 3D 강영만 뮤직비디오 편집을 나눠져 오는 8월초 3D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에 공개하며 3D뮤직비디오는 안경 없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국내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