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노이케이(Noi.K)의 첫 번째 이야기. [못 다한 말]이별은 언제나 갑작스레 고개를 든다. 뒤돌아 서서 떠나가는 발걸음을 붙잡기에도 숨이 벅찬데 하고픈 말은 뭐가 그리 많았을까. 그 짧디 짧은 찰나의 순간에 미처 [못 다한 말], 너무 늦어버린 지금에서야 조심스럽게 꺼내어본다.[Credits]작곡 : Noi.K작사 : Noi.K, YDK편곡 : Noi.KRap : YDKPiano : Noi.KElec. Guitar : Noi.KAlbum Photo : 마석 (Seok Ma)Cover Design : 김성은 (SeongE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