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 이야기

미운오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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徘徊在独立和偶像乐队边界的实力派女子3人组摇滚乐队RubbeDuckie正规1辑8月17日正式发行!인디와아이돌밴드의경계를넘나드는실력......

徘徊在独立和偶像乐队边界的实力派女子3人组摇滚乐队Rubber Duckie正规1辑8月17日正式发行!인디와 아이돌밴드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력파 여성 3인조 락밴드‘러버더키(Rubber Duckie)’ 정규 1집 8월 17일 정식발매!!절충주의의 매력 - 러버 더키 3인조 여성 록밴드 러버 더키(Rubber Duckie)의 지향점은 절충주의다. 록의 토대인 파워와 에너지를 구현하되 여성만의 정서라 할 상큼함과 아기자기함을 잘 섞어내는 것이다. 정규이자 데뷔작의 타이틀곡인 [미운 오리 이야기]는 기타리프와 솔로 그리고 박진감 있는 드러밍에 의한 록의 강성기조를 지키면서 귀여운 코러스가 전하는 발랄함을 합한 절충의 산물이다. 다른 곡 [아니야]와 매력적인 [Wing, wing]도 강약조절을 통해 중간지대의 안정적인 느낌을 획득해 [미운 오리 이야기]와 비슷한 노선을 따르고 있다.앨범의 분위기는 하지만 펑크 성향이 퍼져있는 [반해버렸어]와 [씨크릿 타임], [Time alright], [Everybody]가 웅변하듯 로킹한 맛으로 질주하는 파워 쪽으로 기울어있다. 여성 밴드의 록을 특정한 범주로 모는 일반적 선입관을 날려버리려는 의도다. 러버더키는 록을 파워와 동일시한다. ‘내 이름은 로큰롤 걸’이라는 [Rock'n' roll girl]은 그들의 정체성에 대한 명백한 선언이다. [잘 지내란 말 하지마]가 발라드로 돋보이는 것도 앨범 전체와 색깔이 너무도 달라서일 것이다. 재미와 감각이라는 미명 하에 갈수록 록의 강력한 호흡과 멀어지고 있는 최근 인디 신의 트렌드와 분리선을 친다는 점(그것도 여성 밴드가!) 하나만으로도 각별하다. 공연을 전제로 곡을 만들었음을 대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미운 오리 이야기], [반해버렸어], [아니야], [Wing, wing] 등이 알려주는 것처럼 후크 생산력도 만만치 않다. 앞날이 기대되는 밴드가 출현했다. - 임진모2010년 ‘아이엠 어 싱글(I Am a single)’ 이라는 싱글발매 후 각종 락페스티벌 및 라이브 공연으로 홍대 인디신에서 주목받아 왔던 3인조 여성 락 걸 밴드 “러버더커(Rubber Duckie)가 그들의 첫 정규 앨범으로 화려하게 데뷔한다.최근 ‘나가수’ 열풍 이후 실력 파 가수 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실력과 외모를 갖춘 ‘러버더키’의 등장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이번 정규 1집은 150여개 홍대 밴드들 중 1위를 수상하며 그들의 실력을 첫 인정 받았던 KT&G 상상마당의 밴드 인큐베이팅 음악감독이자 전 YB 리더였던 기타리스트 유병열의 프로듀싱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앨범 타이틀인 ‘미운오리 이야기’는 그들의 정체성을 말해 주듯, 주문을 외우듯 중독성 있는 후크멜로디와 강렬한 기타리프가 어울려져 기존 아이돌 여성 밴드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 주고 있다. 송지아(리더, 기타, 보컬, 작곡,작사,편곡), 배미(베이스, 보컬, 작곡,작사,편곡), 써니(드럼, 코러스)로 이루어진 러버더키는 이번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하면서 그들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특히, 고등학교 시절부터 같이 밴드활동을 해온 리더 송지아와 배미가 앨범전체의 노래와 코러스를 맡고 있으며 오랜 기간 호흡으로 밴드가 갖추어야 되는 화합의 미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밴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보기 드물게 여름을 겨냥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올 해외로케로 진행하면서 인디에서 볼 수 없었던 비주얼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락을 기본으로 한 밴드의 음악과 걸 그룹의 흥행요소가 적절히 섞여있는 러버더키가 과연 그들의 바램 데로 인디와 아이돌밴드의 경계를 허무는 첫 밴드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