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진한 멜로디, 감성 발라드 초콜릿뮤직 시리즈 5탄.하늘해(Ha Neul Hae) 5번째 미니앨범 [마지막 노래]싱어송라이터 '하늘해'가 2008년 5월 15일 설립한 이후 깊고 진한 멜로디를 모토로 감성 발라드 음악을 발표해왔던 '초콜릿뮤직'에서 2011년 설립 3주년을 맞아 미니앨범 시리즈를 연달아 선보인다.'스윈(SWin)'을 시작으로 '에스프레소_금석균', '디피(DP)', '노크(KNOCK)'까지 4명의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번 미니앨범 시리즈는 지난 2달간 온라인 음원 서비스와 4장의 미니앨범이 수록된2CD 앨범 [chocolatemusic label album]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에게 큰 호응을 이뤄냈다.'초콜릿뮤직'에서는 [초콜릿뮤직 미니앨범 시리즈]와 [chocolatemusic label album]을 통해 받았던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애초 기획 과정에서 빠져있었던 다섯 번째 앨범을 준비했다.바로 그 주인공은 초콜릿뮤직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하늘해'이다.2001년 여름 KBS 제 2FM 인터넷 가요제에서 '버스걸'로 입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2003년 8월첫 번째 싱글 앨범 [FIRST DATE with 하늘해]를 발표했다.당시 이렇다 할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만장의 앨범 판매고와 첫 번째 라이브 콘서트 [나의 짝사랑]과두 번째 라이브 콘서트 [집착, 그리고 중독]을 매진시키며 가능성을 확인한 그는 곧바로 1집 정규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하지만 기획사와의 문제로 인해 1집 정규 앨범 [첫사랑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2004년 1월 첫 녹음을 시작한 이후 무려 3년 4개월 만에 발매가 되었다. 발매 당일 온라인 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던 '하늘해' 1집 정규 앨범은 '하늘해'가 프로듀싱은 물론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바이브의 '류재현', '정지찬', '혜령', '함춘호', 더 클래식의 '박용준' 등 우리나라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블록버스터 발라드 앨범으로 평가받았다.이 앨범으로 '하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