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 바 없는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통로,'Newhole'.그곳으로 조금씩 깊이 들어갈수록 당신의 주변은 거리의 오색찬란한 간판처럼 복잡한 색이 아닌, 차분한 무채색과 무형으로 바뀌어 칠해질 것이다. 당신의 마음 한복판 안에서.그때 당신이 서 있는 그 공간, 그 시간은 추억이 된다.안녕하세요? 뉴홀입니다. 저의 앨범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음악은 여러 도시적인 환경 속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EP에선 저의 아티스트명 'NEWHOLE'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만의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갈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