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어위시합창단 두 번째 하모니

메이크어위시합창단 두 번째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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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어위시합창단의두번째하모니지금도꿈을꾸며살아가야할수많은어린이들이소아암,백혈병,근육병과같은생명을위협할수있는난치......

메이크어위시 합창단의 두 번째 하모니지금도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할 수 많은 어린이들이 소아암, 백혈병, 근육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인해 힘겹게 투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투병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하모니를 만들어 온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메이크어위시 (Make-A-Wish Korea)를 통해 간절히 바라왔던 소원을 이룬 26명의 투병중인 어린이와 16명의 자원봉사자가 합창단원으로 참여했으며 프로듀서 성기영, 사진작가 권영호 등의 재능기부자들과 함께 2011년에 이어 [메이크어위시 합창단 – 두 번째 하모니]를 완성했습니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위로와 용기를 선물하고 난치병과 싸워왔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유진 어린이가 타이틀 곡 ‘Wishes come true’의 작사가로 참여했습니다. 난치병으로 인해 한 번의 외출도 힘겨운 어린이들이 1년 동안 한 주도 빠짐 없이 연습을 거듭한 끝에 완성한 3곡의 하모니에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메이크어위시 합창단 음원의 수익금은 메이크어위시 (Make-A-Wish Korea)를 통해 전액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