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혼성듀오 MER(메르)의 첫번째 싱글 [Just one word] 싱어송라이터 혼성듀오 MER(메르)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직접 프로듀싱한 첫번째 싱글 'Just one word'로 올가을 발매됬다. MER(메르)는 불어로 바다라는 뜻이며, 바다같이 깊이 있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추구하며, 넓은 바다의 크기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MER의 음악을 들려줄수 있기를 기원하며 지어진 팀 이름이다. Just one word라는 곡은 단한마디를 하지 못해 아직도 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을 전하지 못해 떠나보내게 되는 슬픈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팀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김현준은 일본에서 실용음악으로 오랜전통과 유명세를 자랑하는 Tokyo shobi college of music에서 작편곡과를 졸업한 유학파이며, 보컬과 작사를 담당하고 있는 류지원은 과거15세의 나이에 뮤지컬 영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보컬로서 재능을 보였던 이력이 있다. 공을 많이 들인 이번 싱글에는, Koda kumi , Beni, Ya-kyim등 일본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사가이자 밴드의 보컬로서 활동하고 있는 타이라요오(Taira yo)씨가 Mer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일본어 작사에 도움을 주셨고, 전 소니뮤직 엔지니어 출신이자 JUJU,, YUI, AKB48, SOWELU, T-SQURE, FT ISLAND, CHEMISTRY등 많은 일본 아티스트의 레코딩, 믹싱을 담당했던 오사무 시오타(Osamu shiota)씨가 믹싱과, 일본어 버전 마스터링에 한국 최고의 마스터링 엔지니어인 소닉코리아 전훈씨가 한국어 마스터링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가을에 어울릴만한 서정적인 슬픈 발라드곡으로 첫 음악 행보를 시작한 그들의 앞으로가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