姓名: 노이즈가든 英文名:- 性别:男 国籍:- 出生地:- 语言:- 生日:- 星座:- 身高:- 体重:-
결성 (Formed)
1993년 07월 / 대한민국
구성원 (Group Members)
박건 - 보컬
윤병주 - 기타
염제민 - 베이스 기타
박경원 - 드럼
'Noizegarden' 를 거쳐간 아티스트
드럼
박영중
베이스 기타
이상문
멤버 전원이 사운드가든(Soundgarden)의 팬이라는 이유로 밴드명을 노이즈가든(Noizegarden)이라 명명한 이들은 1992년 10월경 윤병주(기타)를 중심으로, PC통신 하이텔 메틀 동호회의 회장을 역임한 정재준(보컬), 최민호(베이스), 김태윤(드럼)의 라인업으로 출발했다. 초기에는 합주만을 위해 프로젝트 형식으로 모인 이들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이름을 알려나갔으며, 1994년 5월, 박건(보컬), 염재민(베이스), 박경원(드럼)의 라인업으로 재정비를 이룬다.
윤병주의 최면적인 헤비 리프와 신구의 조화를 이룬, 독특한 노이즈가든만의 사이키델릭 사운드로 이들은 '제 1회 톰보이 록 컨테스트'에 참가, 9분대의 대곡 로 당당하게 대상을 차지한다. 그리고 1996년 컬트적인 음악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 「nOiZeGaRdEn」을 통해 노이즈가든은 더욱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들의 실력은 입소문과 PC통신의 록 동호회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퍼져 나갔다.
1999년에 공개된 2집 「...But Not Least」에는 레이니 선(Rainy Sun)의 정차식,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의 윤준호, 언니네 이발관의 이석원, 류한길, 전 사하라(Sahara)의 인재홍 등의 게스트가 참여하여 보다 심화된 사운드를 담아냈다. 박건의 카리스마적인 보컬과 주문을 외우는 듯한 윤병주의 최면적인 프레이즈, 그리고 박경원과 염재민이 연출하는 옹골진 리듬 파트는 이들은 외국의 어느 그룹과도 비교할 수 없게 만드는, 독특한 정체성을 확립했던 것이다. 2집을 끝으로 그룹의 기둥이었던 윤병주가 탈퇴한 후 노이즈가든은 다양한 세션활동을 하던 이인규를 후임 기타리스트로 맞이하여 라이브를 재개했다.
2002년 현재 노이즈가든은 활동 중단 상태이다. 리더인 윤병주는 새로운 밴드인 로우다운30(Lowdown 30)을 결성해서 '2002 부산 록 페스티벌'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박건은 구자영(기타)이 이끄는 밴드 요호(Yoho)에 가입하여 꾸준한 라이브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