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돌아보니 네 곁에 있네요 흐르는 강물의 세월 만큼
눈을 감아본다 우리 기억 속에 걷는 우리 모습
내가 말했잖아 너와 함께 할 께 세~찬 비바람 속에도
눈을 감아본다 우리 행복속에 웃는 너의 모습
사랑 매일 보는 이슬처럼 영원토록 함께해
맑은 너의 두 눈동자를 매일 사랑하게 되
아름다운 나의 마음을 그대가 알았으면 해
거친 파도 다가와 부순다 해도 나는 너를 사랑하겠어~
너와 마주보고 서로 바라보는 세월은 아직도 행복해
아주 작은 일상에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우리 모습
사랑 매일 보는 이슬처럼 영원토록 함께해
맑은 너의 두 눈동자를 매일 사랑하게 되
아름다운 나의 마음을 그대가 알았으면 해
거친 파도 다가와 부순다 해도 나는 너를 사랑하겠어
나 너를 사랑해 항상 함께 하고파
사랑 매일 보는 이슬처럼 영원토록 함께해
맑은 너의 두 눈동자를 매일 사랑하게 되
아름다운 나의 마음을 그대가 알았으면 해
거친 파도 다가와 부순다 해도 나는 너를 사랑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