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19 아름다운 날을 거니네 거리에 버린 내 겁이 내 머리에 또 여전히 앵벌인 내 머리엔 없어 허나 이제는 다가오지 20, 20, 20, 20 무거워진 마음 20, 20, 20, 20 마지막인 시작 20, 20, 20, 20 괜히 떨리는 마음 코 앞에 놓인 출발선 우린 무엇을 쫒아서 나아가야하나 굳이 나아가야 할까? 모진 삶은 불확실하지만 시간은 가 그 사이 난 어디에 서있나 뭘 위해 떠있나 아님 죽어있나? 확실한 사실 하나, 지난 날에 믿었던 품 안에 지폈던 불은 아직도 내게 남아있고 그 빛이 나를 움직이게 해 바람이 부는 날엔 꺼지기도 해 앞이 보이지 않아 넘어지기도, 지치기도, 미치기도 해 허나 다시 불을 지피지, 느끼니 살아있다는 걸, 젊음이 한 줌의 재로 사라진다는 걸 지금의 추억을 먹고 사는 나의 미래가 지금을 탓하지 않았으면 해 준비해놔 기회가 오는 순간을 캐치할 실력이란 글러브, 노력이란 갱단 When I was 19 아름다운 날을 거니네 거리에 버린 내 겁이 내 머리에 또 여전히 앵벌인 내 머리엔 없어 허나 이제는 다가오지 20, 20, 20, 20 무거워진 마음 20, 20, 20, 20 마지막인 시작 20, 20, 20, 20 괜히 떨리는 마음 코 앞에 놓인 출발선 우린 무엇을 쫒아서 살아가야하나 Rorkstar처럼 박아야하나? 아님 popstar처럼 나를 깎아서 참아야하나? 돈 아님 명예, 둘로 나뉜 거리에 남겨진 네 dirty cash, dirty chain 19 나를 어떻게 추억할 지 아들이 바라본 시야 안 나는 당당할 지 나를 빛추는 눈에 어떤 모습이 나올 지 19 ya 난 다시 고민을 하네 돈이 내 바램이 되어 돈벌이를 하는 게 나의 삶이 될까 두려워져 이 땅에 사랑과 자유는 없나? 있는 그대로 다 바라봐 줄 수는 없나? 우리의 괴로움 결국, 결국 고민 만이 답 다시 만난 뒤,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네 When I was 19 When I was 19 When I was 19 돈, 돈 만을 쫒아 홀리지는 말자고 걸어 손가락, 약속한 후 내딛어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