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도령 등장 천사면서 악마 우리는 하나였다 분열이 되버린 원자 나의 말을 따라 오면 복이 있다 중생 구제 위해 하늘이 보내신 천자 그냥 날 따라오면 널 편하게 쉬게 해줘 여길 만들어 바티칸 날 사이비라 해도 변하지 않아 진리 영인도령 안믿는 사람 바보 멍청이 제1장 어느날 옥황상제께서 사바세곌 구름타고 한바퀴 순찰 고민에 빠진 어린중생을 만나 한 말씀 하시니 고민이 무엇이냐 세상이 절 괴롭혀 마음이 걱정입니다 되는 일이 없고 보이지가 않아 내 앞날 세상은 너를 괴롭히지 않는단다 널 괴롭히는것은 다름아닌 네가 가진 맘 이후 경을 외던 영인은 깨달아 버려 꽉막힌 시야가 트여 제 3의 눈떠 4차원으로 이동 선명한 비젼 영인도령 각성 이전의 분노를 잊어 영인보살님 유연하지 마치 능구렁이 과거는 그를 잡을수 없지 육체던 정신이던 보살님은 마치 제리 잡힐듯 하다가도 눈깜짝할새 missing 경의중앙선처럼 난 중간에 멈출수가 없어 모두를 꺼내 차가운 현실 속에서 온화하신 영인 도령 자비로워 마치 부처 지금 연설 중 이시니 엉덩이 딱 붙여 영인도령 등장 천사면서 악마 우리는 하나였다 분열이 되버린 원자 나의 말을 따라 오면 복이 있다 중생 구제 위해 하늘이 보내신 천자 그냥 날 따라오면 널 편하게 쉬게 해줘 여길 만들어 바티칸 날 사이비라 해도 변하지 않아 진리 영인도령 안믿는 사람 바보 멍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