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m)-文本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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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是黑籽儿&灼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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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봄 (Bom) - 不是黑籽儿/灼然 作词:안지영(安智煐) 作曲:안지영(安智煐)、바닐라맨(Vanilla Man) 灼然: 안돼 그만둬 거기까지 해 不行 算了吧 到此为止吧 더 다가가면 너 정신 못 차려 再靠近 你就神魂颠倒了 崽崽: 안돼 그만해 꽃은 넣어둬 不行 算了吧 把花收起来吧 그냥 좀 바람이 불게 놔줘 就这样吹吹风 放开吧 왜 그럴까 사람들은 为何会那样呢 그냥 봄기운이 좋아 人们只是喜欢春天的气息 눈치 없이 밖을 나가는 걸까 要毫无眼见 走出外面吗 灼然: 왜 이럴까 뭐가 설렌다고 为何会这样呢 在悸动什么 봄바람이 좋아 只是喜欢春风 내 맘도 모르고 더 불어와 根本就不懂我的心 就吹来 崽崽: Flower sunshine 鲜花 阳光 완벽한 하루를 完美的一天 사실 너와 걸을 수 있다면 其实能与你一同走走 얼마나 좋을까 那该有多好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好喜欢 这句话让人害怕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난 在你身边一直徘徊的我 灼然: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樱花什么的都不需要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我只想在你身边 紧紧依偎你 봄이 지나갈 때까지 等春天都过去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나만 봄 其他人都消失 这个春天只有我 崽崽: 왜 그럴까 사람들은 为何会那样呢 그냥 봄기운이 좋아 人们只是喜欢春天的气息 눈치 없이 밖을 나가는 걸까 要毫无眼见 走出外面吗 灼然: 왜 이럴까 뭐가 설렌다고 为何这样呢 在悸动什么 봄바람이 좋아 只是喜欢春风 내 맘도 모르고 더 불어와 根本就不懂我的心 就吹来 Flower sunshine 鲜花 阳光 완벽한 하루를 完美的一天 사실 너와 걸을 수 있다면 其实能与你一同走走 얼마나 좋을까 那该有多好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好喜欢 这句话让人害怕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난 在你身边一直徘徊的我 崽崽: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樱花什么的都不需要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我只想在你身边 紧紧依偎你 봄이 지나갈 때까지 等春天都过去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其他人都消失 언제 봄이 왔는지 春天何时到来 내 맘도 모르고 我内心也不知道 봄바람이 자꾸만 불어와 春风总是吹来 灼然: 네 곁에 딱 붙어서 只想紧紧依偎你身边 떨어지지 않고 싶어 就这样不想分开 내 맘을 이제 말하고 싶어 此刻想要把我心里话告诉你 合: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樱花什么的都不需要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我只想在你身边 紧紧依偎你 봄이 지나갈 때까지 等春天都过去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나만 봄 其他人都消失 这个春天只有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