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원피스를 입고온 널 볼때 난 가슴이 터져버릴것같아 가끔씩 술에 취해 나오는 애교에 내 맘은 두근심쿵해버려 때로는 내 밥을 빼앗아먹는 네 모습에 때로는 입을 벌리고 자는 네 모습에 무야호 라며 내 심장을 세게 치는 널 볼때도 내 가슴은 외쳐 널 보면 오늘도 난 무야호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난 그냥 계속 심장이 떨려 널 보면 잠자던 내 심장도 무야호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그만큼 신난다는 뜻이지 어쩌다 머리를 올리고 온 널 볼때 난 가슴이 터져버릴것같아 가끔씩 술에 취해 걸려온 전화에 내 맘은 심쿵두근해버려 때로는 고기만 쏙 골라먹는 네 모습에 때로는 침을 흘리며 자는 네 모습에 무야호 라며 내 심장을 세게치는 널 볼때도 내 가슴은 외쳐 널 보면 오늘도 난 무야호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난 그냥 계속 심장이 떨려 널 보면 잠자던 내 심장도 무야호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그만큼 신난다는 뜻이지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난 그냥 계속 심장이 떨려 널 보면 잠자던 내 심장도 무야호 어쩌겠어 그냥 너라서 난 무야호 세상에 하나뿐인 너라서 그만큼 신난다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