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文本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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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KID&NY 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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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녹양 (Mr. NogYang) - NY KID/NY Dogg 词:NY Kid/NY Dogg 曲:Cells108/jwhalc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어 여전히 내 놈들과 함께 가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어 비슷한 놈들과 꿈을 꾸고있어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랩을 뱉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꿈을 꾸고있어 Imma Mr.녹양 내가 서울에 갔다왔다 해도 내 출신은 변하지않아 Imma Mr.녹양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대도 내 꿈은 절대 변하지 않아 Imma Mr.녹양 여전히 내 놈과 랩을 뱉고있고 절대 지치지 않아 Imma Mr.녹양 녹양 힙찔이 녀석들 이렇게 아직까지 뱉고 있잖아 처음엔 엄마 형 나 셋이 녹양동 영무예다음 이사를 왔지 그게 좋던 싫던 어렸던 나에게는 꽤나 충격으로 다가왔지 형과 매일 단 둘이 있던 집 난 집이라 안하고 지옥이라 불렀지 그때 우리 형의 나이는 중2 지금의 난 모든 걸 이해할 수 있지 녹양 현대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녹양중으로 입학을 해 그때 만난 친구놈들은 아직까지 내 불알친구라해 비슷한 놈들과 비슷한 꿈을 꿨고 지금도 꾸고 있잖아 매일 나는 전쟁 하려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하지않기 위해 강해지려해 의정부 광동고에서 NY kid와 난 힙찔이라 불리고 다녔지 그 때 내 꿈을 응원해준 정현석 이 놈을 잊지않기로 했지 Yo kid 넌 그때를 기억해 난 아직까지 그때를 기억해 Yo 의정부 친구들아 듣고있어 난 아직까지 랩을 뱉고있지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어 여전히 내 놈들과 함께 가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어 비슷한 놈들과 꿈을 꾸고있어 우린 여전히 이 동네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랩을 뱉고있어 우린 여전히 녹양에 있고 여전히 뜨거운 꿈을 꾸고있어 Imma Mr.녹양 내가 서울에 갔다왔다해도 내 출신은 변하지않아 Imma Mr.녹양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대도 내 꿈은 절대 변하지 않아 Imma Mr.녹양 여전히 내 놈과 랩을 뱉고있고 절대 지치지 않아 Imma Mr.녹양 녹양 힙찔이 녀석들 이렇게 아직까지 뱉고 있잖아 태어나 보니까 주위엔 논 그리고 밭 초등학교 정원이 100명도 안됐지 6년 내내 같은반이였던 친구들 중학교는 서울 의정부로 간댔지 처음보는 애들 지들끼린 다 친해 키가 유독 컷던 나는 거기서도 튀네 랩 처음 뱉어 축제에서 혼자 뛰어 turn up을 시켜 무대에서 6지망 떨어져 또 친구들과 멀어져 *발 또 처음 보는 애들 걱정이 많아져 랩 한다고 하니 옆반에서 왔지 NY dogg 그때부터 노래방 매일 다녀 그때 만난 친구들 이방인인 나를 받아줘 씹프피 나를 위해 일부로 판을 깔아줘 선배고 후배고 *도 없었고 친구들이 유일해 나머지는 다 까라 * 힙찔이 소리들었지만 행복했지 의리 처음 배워 그대로 행동했지 학교보단 동네로 집 보단 동네로 시내보단 동네로 가는대로 내 마음이 형제같은 우리 관계가 부러우니? 녹양동에 빠져 I'm drowning 내 고향 내 town 여기 있을때가 가장 나 다우니 Imma Mr.녹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