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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정류장 - 김우도 词:김우도 曲:김우도/olee 울지마 마지막이야 이 밤이 웃어봐 평소같이 안아주라 추워 내 몸이 예쁘네 너의 눈 여전히 안 예쁘잖아 혼자 맞고 있는 차가운 눈이 이제 10분도 남지 않은 저 버스가 도착하면 추웠던 겨울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 그때는 너와 나는 남이겠지 행복했던 추억을 지운 채 날 못 본 척하겠지 많이 힘들어도 좋았던 추억에 난 취해 다시 널 미워해도 싫어했던 적은 없어 난 떠나지 말라고 난 외쳐봐도 꽤 많이 비참하게 붙잡아도 시간이 벌써 다가와서 널 보내줘야만 하지만 손이 안 놓여 난 마음을 더 독하게 먹어 다시 Yeah 안녕 멀어지는 겨울을 난 떠나 보낸 뒤엔 널 못 보겠지만 마지막이니 웃음을 지어 난 울지 말자 언젠간 돌아오니 사계같이 안녕 멀어지는 겨울을 난 떠나 보낸 뒤엔 널 못 보겠지만 마지막이니 눈물이 나와 난 웃자 다시 언젠간 돌아오니 정류장엔 여전히 취해 도피해도 빼곡했던 추억에 back again 난 채우지 못했네 아직도 방에는 술 담배 기리 형의 노래 틀어 24시간 귓구녕 에어팟엔 너가 좋아하던 우리서로사랑하지는말자 밤새 잠 못 자 난 부엉이 어두운 새벽 걷다 보니 익숙한 골목길 '집 앞이야 나와줘' 란 말은 뱉지 않을게 널 사랑한다는 말을 뱉고 사랑한다 안을래 많이 힘들어도 좋았던 추억에 난 취해 다시 널 미워해도 싫어했던 적은 없어 난 떠나지 말라고 난 외쳐봐도 꽤 많이 비참하게 붙잡아도 시간이 벌써 다가와서 널 보내줘야만 하지만 손이 안 놓여 난 마음을 더 독하게 먹어 다시 Yeah 안녕 멀어지는 겨울을 난 떠나 보낸 뒤엔 널 못 보겠지만 마지막이니 웃음을 지어 난 울지 말자 언젠간 돌아오니 사계같이 안녕 멀어지는 겨울을 난 떠나 보낸 뒤엔 널 못 보겠지만 마지막이니 눈물이 나와 난 웃자 다시 언젠간 돌아오니 정류장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