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달에게 자릴 내주듯이 우린 이별이 쉬웠다-LRC歌词

해가 달에게 자릴 내주듯이 우린 이별이 쉬웠다-LRC歌词

发行日期:

[00:00.000] 作词 : 안희수
[00:01.000] 作曲 : 안희수
[00:15.806] 영원히 시들 것 같지 않던
[00:23.169] 우리 꽃은 고개를 숙였고
[00:30.829] 해가 달에게 자릴 내주듯이
[00:38.867] 우린 이별이 쉬웠다
[00:46.651] 모든 걸 쏟아낸 우리였기에
[00:56.749] 후회는 없겠지만
[01:02.219] 불안한 우리의 영화는
[01:09.551] 명작이 아니었다
[01:17.116] 눈물을 꾹 참고 돌아선다
[01:25.563] 아름다운 너를 뒤로 한 채
[01:32.919] 해가 달에게 자릴 내주듯이
[01:40.699] 우린 이별이 쉬웠다
[02:19.530] 많이도 다쳤던 우리였기에
[02:29.648] 미련은 없겠지만
[02:35.225] 소복이 쌓여진 추억은
[02:43.104] 녹이지 않을 거다
[02:54.588] 좋았던 날들이 하나둘씩
[03:01.884] 부서지며 점이 되어가고
[03:09.905] 해가 달에게 자릴 내주듯이
[03:17.831] 우린 이별이 쉬웠다
[03:25.023] 너의 안녕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