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서 하는 말 (Because it's Spring) - 음성사서함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강동훈
曲:강동훈
编曲:강동훈/김준목
어느새 바람은 따스하고
不知不觉间,风变得温暖
가로등 불이 켜진
街灯亮起的
저기 작은 벤치에 앉아
坐在那边的小长椅上
사소한 얘기들과
聊着琐碎的话题
내 어색한 미소
我那尴尬的微笑
사실은 난 말이야
其实我想说的是
너의 모든 게 궁금해
我对你的一切都感到好奇
너도 이 노랠 듣니
你也在听这首歌吗
우린 참 닮은 점이 많네
我们真的有很多相似之处呢
우연치곤 신기하게
若说是偶然 也实在太神奇了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흥얼대는
哼唱着喜欢歌曲的歌词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은 떨려
看到你的模样 我的心在颤抖
혹시 너는 알까 내 마음을
或许你会知道我的心意吗
안다면 어떻게 생각해
如果知道的话 你会怎么想
힐끗 바라본 너는 오늘도 예뻐서
偷偷看你的你 今天也很漂亮
지금 말해볼까 내 마음을
现在要说出我的心意吗
어쩌면 네게 부담이 될까 봐
也许会成为你的负担吧
준비했었던 말 끝내 못하는 나죠
准备好的话,最终还是没能说出口的我
너도 이 영활 봤니
你也看过这部电影吗
우린 참 비슷한 게 많네
我们还真有很多相似之处呢
우연치곤 신기하게
若说是偶然 也实在太神奇了
웃음기 없던 내 하루는
我那没有笑容的一天
어느새 봄 햇살 같아져
不知何时你已变得像春日的阳光
너를 떠올리면
每当我想起你
혹시 너는 알까 내 마음을
或许你会知道我的心意吗
안다면 어떻게 생각해
如果知道的话 你会怎么想
힐끗 바라본 너는 오늘도 예뻐서
偷偷看你的你 今天也很漂亮
지금 말해볼까 내 마음을
现在要说出我的心意吗
어쩌면 네게 부담이 될까 봐
也许会成为你的负担吧
준비했었던 말 끝내 못하는 나죠
准备好的话,最终还是没能说出口的我
주말엔 뭐해 무심한 척 뱉은 말
周末在干嘛,装作不经意说出的话
사실은 매일 널 보고 싶단 말
其实每天都很想见你
혹시 너는 알까 내 마음을
或许你会知道我的心意吗
안다면 어떻게 생각해
如果知道的话 你会怎么想
꽃잎이 흩날리는 서툰 나의 고백
花瓣纷飞中 我那笨拙的告白
지금 말해볼까 내 마음을
现在要说出我的心意吗
오래전부터 널 좋아했다고
其实很久以前就喜欢你了
농담처럼 건넨 봄이라서 하는 말
像开玩笑般 在春风中说出的话
이미 다 알면서 웃고만 있는 너와
明明都已知道一切 却只是笑着的你和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