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 (rain) - 김대경/추서준 (Chu Seo Jun)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추서준
曲:ReAll
编曲:ReAll
눈을 감아도 보인 듯해 빛
即使闭上眼睛 也仿佛能看到光芒
거리엔 이미
街道上早已
꺼진듯한 조명들뿐이야
只剩下看似熄灭的灯光
아마 이건 마지막이니깐
或许这就是最后一次了
I know 음음
我知道 嗯嗯
U don't wanna go
你不想走
내가 네게 빚진 후
在我欠下你的债之后
내게 말해 미친놈
对我说 你这个疯子
철없던 싹이 또
稚嫩的芽苗再次
사라지고 time
消失在时间中
마지막이 어디에
最后会在哪里
무대 끝의 서리
舞台尽头的霜
비가 내린 듯이
仿佛下起了雨
적적해진 분위기
变得寂寥的氛围
마지막에 난
在最后,我
이 계절은 왠지
这个季节 不知为何
익숙해져 갈까
会渐渐习惯吗
내 마음까지 다
连同我的内心
비가 온듯해 right oh god
感觉仿佛下起了雨 对 哦 天哪
반쯤 끝에서 흐르던 모래처럼
就像在半途流淌的沙子
사라져가고 있던 오래된 기억들이
那些渐渐消逝的久远回忆
모든 걸 집어삼킬듯한
仿佛要将一切吞噬
이 장마 속을 헤매도
即便在这梅雨季节里徘徊
비를 피할 곳이 없네
却无处躲避这场雨
이게 맞는지 몰라서
不知道这是否正确
Oh baby plz don't tell me
사실 겁이 나
其实我害怕
익숙하게도 참 미안
虽然已经习惯了,但还是感到抱歉
가끔씩 희미해진
偶尔会变得模糊
사과도 못한 채로
连道歉都没能说出口
떠나기만 했어
就这样离开了
내가 비록 안아줄 수도 없지만
虽然我无法拥抱你
알 수 있을까
你能明白吗
혹여 다를 수 있을까
或许会有所不同吗
매번 비 오는 하루처럼 젖어버린
每次像下雨天一样被淋湿的
기분을 달랜 넌 어디로
你平复心情去了哪里
나를 봐 아무것도 남지 않던 어딘가로
看着我 去往什么都没留下的某个地方
흩날리는 바람처럼 어딘가로
如飘散的风一般 去往某个地方
떨어지지도 못하고 여기에
无法坠落,就停留在此
돌아가지도 못하고
无法回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