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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탈로피아 - 시로아리

词:시로아리

曲:시로아리

이전부터 생각 해온것

무엇을 위해서 였을까

가라앉아져 내마음은

지쳐버린 내모습 위엔

여전히 눈부신 하늘

그곳에 선 보이려나

네가 없는 캄캄한 이 세상은

나 에 게서 멀어지는것 같아

돌아갈 순 없다는걸 나는 알고 있지만

너안의 내가 보일때까지 기다릴 테니

칠흙같은 어둠이 걷혀가면

내 앞길에 너가 보이기를 바 래

눈부시게 환한 너를 보게되면

그걸로됐어 내눈따윈 멀어

버려도 좋아

진심으로 생각 해온건

무엇을 위해서 였을까

더는 기억도 나지 않아

네가 없는 먹먹한 이 세상이

내 모 든걸 앗아가버린것 같아

너의 눈을 너의 귀를 다시 담고 싶지만

내안의 너가 들릴때까지 기다릴테니

심해같은 고요함이 지나가면

파도처럼 나를 삼켜줬으면 해

부서지는 물보라 속이라도

그걸로됐어 심장따윈 멎어

버려도 좋아

너와함께 봤던 저녁노을은

그렇게나 아름다웠는데

고작 이런게 세상이라면

나는 필요없어

혹시라도 멈춘 나를 보게 되면

암말 없이 날 안아줬으면 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에야

말할수 있어

나는 너를 좋아한다고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