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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루엔 달음박질이 끝이 없지

낮에도 밤에도 모두 잠든 새벽에도

저 풍경은 남들한테나 아름답지

쫓기는 나에겐 다 똑같은 형상이야

남들 한 걸음 갈 때 난 두 걸음째

시선은 앞으로 고정이야

좁은 파이프 사이 기어가는 쥐처럼

남들 두 걸음 갈 때 난 네 걸음째

뭔가 떨어뜨려도 줍지 않아

뒤돌아보는 사이 더 소중한 걸 잃을까 봐

잠시라도 멈춰 서면

모두가 앞서가고

홀로 남겨질 것만 같아서

앞만 보고 달려왔어

그런 내게 다가온 네가

내 걸음에 발맞춰

함께 뛰며 건네는 인사에

나 이제야 주위를 둘러보네

남들 한 걸음 갈 때 난 두 걸음째

시선은 앞으로 고정이야

좁은 파이프 사이 기어가는 쥐처럼

남들 두 걸음 갈 때 난 네 걸음째

뭔가 떨어뜨려도 줍지 않아

뒤돌아보는 사이 더 소중한 걸 잃을까 봐

잠시라도 멈춰 서면

모두가 앞서가고

홀로 남겨질 것만 같아서

앞만 보고 달려왔어

그런 내게 다가온 네가

내 걸음에 발맞춰

함께 뛰자 감도는 향기에

나 이제야 주위를 둘러보네

쉼 없이 달리며

주변도 내 모습도 들여다본 적 없었지만

이젠 나를 둘러싼 세상 속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나를 봐

잠시라도 멈춰 서면

모두가 앞서가고

홀로 남겨질 것만 같아서

앞만 보고 달려왔어

그런 내게 다가온 네가

내 걸음에 발맞춰

함께 뛰며 건네는 인사에

나 이제야 웃음을 지어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