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ing Eyes)-文本歌词

(Closing Eyes)-文本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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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우리 서로 눈 감고 (Closing Eyes) - 진

词:진

曲:진

编曲:진

우린 서로에게 너무나 지쳤고

아무 말 안해도 그렇단 걸 알잖아

넌 아무 남자에게나 웃었고

그 모습 아무 말 없지 지켜 봤잖아

네가 사준 반지

네가 써준 편지

이젠 내가 당당해지기가 싫어져

그게 얼 마인진

없단 말야 관심

너와 연관이 된 모든 것들이 다 미워져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서로를 지우자

그치만 어쩌면 서툰 이별도

서로에게 배려가 되잖을까 싶어서

이제 너라는 사람을 알고 알수록

더 새로워보여

네가 싫어져

이제 그만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사랑한단 말로 계속 외면하지 말자고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서로의 번홀 지우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금 웃어버리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남이라 생각해보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작별이였나 보구나

서로에게 믿은 건 없었고

그때 내게 했던 그 한 마디 말을 듣고

난 돌아서던 너를 밀쳤고

지기 싫어 눈물을 꾹 참어 너는

전에 네가 약속했다고

너를 위해 뭐든 다 주겠다고

그런 네가 싫다 말을 했다면

사실은 너무 그리웠다고

받아줄 때 까지 메달렸던 난 네겐

여전히 장난감이었고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가수였단 걸

알면서도 넌 깨닫지 못해

이제 누가 놀아나는지

누가 애가 타는지

이 노랠 듣고 너는

후회하길 바래 많이

이제 누가 놀아나는지

누가 애가 타는지

이 노랠 들던 너는

내게 다시 올거라고 생각하니까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서로의 번홀 지우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금 웃어버리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남이라 생각해보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작별이였나 보구나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서로의 번홀 지우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금 웃어버리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남이라 생각해보자

딱 우리 서로 눈 감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작별이였나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