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Skin) - 김푸름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푸름
曲:김푸름
编曲:김푸름
있어 보이려 찾아온 사람들
为了显得有存在感而找来的人们
아는 척 하려 모인 관중들
装作知晓一切而聚来的观众们
튀는 건 싫지만
虽然不喜欢出风头
낙오되기도 두려워하는 그들
却又害怕被淘汰的他们
넘어지지도 넘어가지도 않으려
既不想跌倒也不愿前进
어디든 중간은 가려고 하면서
无论在哪里都试图保持中立
또 평범한 취급은
却又说被当作普通人对待
차별이라 말하는 그들
却称之为差别对待的他们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是脑袋空空地活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还是心灵空空地活着
시간이 모자란 건지
是因为时间不够吗
여유가 모자란 건지
还是因为缺乏余裕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是脑袋空空地活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还是心灵空空地活着
할 일이 부족한 건지
是因为事情不够多吗
능력이 부족한 건지
还是能力不足呢
제발 신이시여
求求您了,神明啊
우리를 벌거벗긴
如果我们被剥得精光
이유가 있다면 말해줘요
如果有原因的话,请告诉我
사람들이 계속해서
人们总是
입을 걸 주워 다닌다고요
捡起别人掉落的言语
바닥에 떨어진 걸
那些掉在地上的东西
자꾸 주워서 들고 간다고요
总是捡起来带走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뜯어가선 물어봐요 멋지지 않냐고
撕扯后又问我,这样不帅吗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너덜너덜해진 제 피부를 흘겨보면서
一边斜眼看着我那破破烂烂的皮肤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是脑袋空空地活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还是心灵空空地活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还是心灵空空地活着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是脑袋空空地活着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뜯어가선 물어봐요 멋지지 않냐고
撕扯后又问我,这样不帅吗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너덜너덜해진 제 피부를 흘겨보면서
一边斜眼看着我那破破烂烂的皮肤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그러고선 제겐 왜 얼굴이 없냐 물어요
然后问我为什么没有脸
자꾸만 자꾸만 살가죽을 뜯어가요
总是不断地剥去我的皮肤
되물어보면 아무 말도 못할거면서
反问时却一句话也说不出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