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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나무 - 똘 시인

词:똘 시인

编曲:똘 시인

制作人:똘 시인

고랑길 또랑길 따라 바람이 불 때 마다

나무를 키워주고

뿌리를 내려주지

바람 없는 나무는 뿌리를 내리지 못 해

흔들리는 생명을 잡아주는 바람

태풍 같은 바람 속에도

우린 서로를 버틸 수 있어

흰 운동화 묻히는 눈바람

청춘을 휘감는 더운 바람

골목길을 배회하는 아이

바람에 몸을 맡기지

여린 풀잎처럼 흔들리며

세상에 소리도 잊고

뿌리를 찾는 나무 강해지는 나무

바람에 꺾이더라도 멈추지 않는 뿌리

태풍 같은 바람 속에도

우린 서로를 버틸 수 있어

흰 운동화 묻히는 눈바람

청춘을 휘감는 더운 바람

골목길을 배회하는 아이

바람에 몸을 맡기지

여린 풀잎처럼 흔들리며

세상에 소리도 잊고

뿌리를 찾는 나무 강해지는 나무

바람에 꺾이더라도 멈추지 않는 뿌리

태풍 같은 바람 속에도

우린 서로를 버틸 수 있어

흰 운동화 묻히는 눈바람

청춘을 휘감는 더운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