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 박한영 (朴韩永)/김진광 (金振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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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박한영
曲:박한영
编曲:박한영/오창근
우리 함께한
我们曾一起度过的
날 어느새 수많은 날
不知不觉已是无数个日子
성질 고약한
脾气暴躁的
날 함께하며
日子里也陪伴着我
정말 고생한
真的辛苦了
너에게 고맙다 장하다
谢谢你,你真棒
맨날 허구한
每天虚度光阴
날 집에만 방콕한 날
只在家里闷着的日子
기타만 쳐대던
只顾着弹吉他的我
날 봐주느라
感谢你一直注视着我
정말 수고 많았다
真的辛苦你了
말도 많았지만 탈도
虽然争吵不断,但也
많았지만 어느덧
但不知不觉间
울고 웃으며
我们哭过笑过
2년이 지날동안
就这样度过了两年时光
안깨지고 잘해왔다
一路走来 我们做得很好
서로 축하해주자
让我们互相祝贺吧
말 안했지만 내맘을
虽然我没有说出口 但我的心意
너도 알고 있겠지
你一定也明白的吧
말 못했지만 내말이
虽然没有说出口,但我的话
바로 그말 이란다
正是那句话
오늘을 이날을 서로를
今天,这一天,我们彼此
같이 기뻐해주자
让我们一起分享喜悦吧
내일도 모레도
无论是明天还是后天
잘 부탁한다
请多多关照
너와 함께한 날
与你一起度过的日子
어느새 수많은 날
不知不觉中度过了无数个日子
게을러터진
变得慵懒
날 함께하며
日子里也陪伴着我
정말 고생한 너에게
真的辛苦你了
고맙다 장하다
谢谢你,你真棒
맨날 허구한
每天虚度光阴
날 집에만 방콕한 날
只在家里闷着的日子
게임만 해대던
每天只顾玩游戏的我
날 봐주느라
感谢你一直注视着我
정말 수고 많았다
真的辛苦你了
말도 많았지만 탈도
虽然争吵不断,但也
많았지만 어느덧
但不知不觉间
울고 웃으며
我们哭过笑过
2년이 지날동안
就这样度过了两年时光
안깨지고 잘해왔다
一路走来 我们做得很好
서로 축하해주자
让我们互相祝贺吧
말 안했지만 내맘을
虽然我没有说出口 但我的心意
너도 알고 있겠지
你一定也明白的吧
말 못했지만 내말이
虽然没有说出口,但我的话
바로 그말 이란다
正是那句话
오늘을 이날을 서로를
今天,这一天,我们彼此
같이 기뻐해주자
让我们一起分享喜悦吧
내일도 모레도
无论是明天还是后天
잘 부탁한다
请多多关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