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 & Andante - 장동건 (张东健)

내 짧았던 생애를 어디에 말할까,

我这短暂的生涯 要告诉谁

슬픈 세상과의 작별은 이렇게 다가오는데 우~~

与悲伤世界的离别就这样靠近

슬퍼마 친구야, 세상이 널 데려 가는건

不要伤心朋友 世界带走你的是

네게 다시 그녈 만나게 하려는 걸거야

让你重新遇见她

내 마지막 소원이 한 가지 있었어

我有最后的一个愿望

지금 떠나는 이길을 그녀가 배웅해 주기를..

现在我离开的路 希望她能送我

하지만 친구야, 그녀는 아마도 알거야

但是朋友啊 她应该知道

떠나는 날까지 그녀만 사랑하다 간 널..

直到离去的那天 只爱着她离去的你

다시 먼훗날 같은 세상에서 우리 만날 그날까지

重新在同一样的未来世界 直到我们相见的那天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께요..

我会先去等待

그대여 그때까지 안녕히..

亲爱的 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