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일상 속 또
어제와 같은 오늘
뭐 하나 달라진 것 없이
매일 똑같은 하루
점점 무뎌져가 늘
흘러가는 시간 속에
고여 멈춰 있는 듯해
홀로
Please tell me anybody
잘하고 있다고
다 그런 거라고
Please tell me anybody
그래도 된다고
충분하다고
점점 불안해져 나
답을 모를 물음 속에
애꿎은 마음만 재촉해
홀로
Please tell me anybody
잘하고 있다고
다 그런 거라고
Please tell me anybody
그래도 된다고
충분하다고
모두가 똑같은 삶을 살 수는 없잖아
그래 나답게 너답게 맞춰 가자고
Please hear me anybody
잘 하고 있다고
다 그런 거라고
Please hear me anybody
그래도 된다고
그게 너라고